작성일 : 12-04-18 00:47
원주에서 다닌 아들엄마에요
 글쓴이 : yuss
조회 : 2,611  

원주에서 인천까지,
,, 지금 생각해보면 그 먼곳을 어떻게 다녔나 싶기도 하네요

최면치료이후 밝은모습으로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문제아라고만 생각했던 아들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장님**


아차 추천해주신 책들 잘보고 있습니다. 내용이 알차서 너무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