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30 20:47
안녕하세요 소장님
 글쓴이 : 김정섭
조회 : 2,164  
안녕하세요 소장님 새해맞이준비는 잘 되어가시는지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읍니다,,
김정섭이라고 합니다. 올해 가기전 인사한번 찾아뵙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잘살고있다는 말만이라도 전달하고 싶어 글을올립니다. 마음이 너무 힘이들어 죽고싶다는 생각도했고, 죽으려고도 했고,..내가 나로 사는게 너무 힘든 시기에 소장님을 만나게 되어 하늘에 감사합니다. 심리치료라는게 거부감도있었고 막장이라고 까지 생각하며 살던 40대 후반 답답한 아저씨인 저를..최면치료는 기적과도 같았읍니다... 참.. 하고 싶은 말을 막상 적으려니..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추억과 가치 느껴지는 지금 현재 내 삶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내년이면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50대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지요..기대가 됩니다. 체인지도 2012년이 기대가 되는 또.., 뜻한바를 이뤄내는, 모든이의 뜻을 감싸안아주어 더더욱이 풍성한 임진년이 되셨음합니다. 감사합니다.고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