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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다이어트 최면 다이어트 | 폭식증과 토하기 증상 해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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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습관적으로 폭식하고 토하기를 반복한지 10년이 넘었다는 20대 여성분이 5회기 최면상담으로 회복 되셨습니다.   


이분은 엄마가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엉뚱한 대답을 자주하고 평가하자 스트레스가 심해 10대 후반에 죽고 싶은 마음에 약을 과도하게 복용하셨다고 하고, 약을 토해낸 이후로 음식을 폭식하고 토하는 증상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폭식증과 토하기 뿐만 아니라 별일 아닌 일에도 남자친구에게 불같이 화를 내곤 했는데, 최면상담 후 화도 나지 않고 예민한 성격도 편해져서 남자친구가 좋아한다고 합니다



신상 정보: 20대 여성, 깡마른 체형


호소 문제: 먹으면 토하기, 먹은 것이 소화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음. 실수하면 불안, 배가 부르면 짜증나고 예민해짐


상담 기간: 5회기 종료 


내방 경위: 

토하기 증상은 10년 넘게 겪어왔지만, 연애를 시작하면서 이 사람과 결혼하려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러기 위해 토하기 증상을 고쳐보려고 상담 신청



상담 경과: 

처음 증상은 고1 때 부터였는데,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엄마에게 힘겨움을 말해도 지지받지 못하자, 아프게 되면 다른 학교로 전학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약을 과도하게 복용하였는데 그 후로 음식을 먹으면 약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서 먹은 것을 비워내야만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흐물흐물한 것이 아닌 단단한 음식들은 소화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스프나 초콜릿 등 녹는 것은 먹어도 괜찮지만, 그 이외의 음식들은 먹으면 토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본인은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해서 음식을 잘 먹기는 하는데, 먹고 나서 토하기를 반복한지 10년 정도 되었다고 했습니다.  


첫 상담에서 지지보다 평가를 주로 하던 엄마에 대해 쌓인 응어리를 표현하고 털어낸 후 엄마를 대하기가 편해졌을 뿐만 아니라 예전과 달리 엄마에게 짜증과 화를 덜 내고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나아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엄마도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서 부드럽게 대해주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2회기 상담에서는 무의식 기억 탐색을 시작했는데 주로 ‘내 편이 없다’ ‘ 버림받을까 무섭다’ ‘혼자인 것 같다’는 공허감과 두려운 감정들이 탐색되었고, 탐색했던 아주 어린시절에 경험했던 감정과 생각이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토하던 순간의 스트레스 감정이나 생각과 유사함을 통찰했고, 탐색된 과거 사건의 감정적 응어리를 해소하고 나자 토하기 증상이 나아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2차 상담 후에는 원래는 하루 한끼만 먹고 토했는데, 살이 찌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져 하루 2끼를 먹게 되었고, 토를 하기는 하지만 먹고나서 배부른 느낌이 들면 전에는 짜증이 나서 바로 토했는데, 지금은 먹고나서 배가 불러도 짜증이 덜나서 3~4시간 지나거나 자기 전에 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울러, 예민한 부분이나 화를 내는 것도 전에 비해 절반 정도 줄었고, 마음 편안한 정도는 최면상담 전에는 10점 중에 2점이었는데, 2차 상담 후에는 10점 중에 7점 정도로 편하게 느껴진다고 보고했습니다. 


3~4차 상담에서 무의식 기억 탐색과 해소를 마쳤고, 아주 어린시절 상처 주었던 증조할아버지에게 쌓인 분노와 응어리 털어내기까지 마쳤는데, 이후 ‘꼭 토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없어졌고 음식물이 배에 남아있는 느낌이 있을 때 경험했던 짜증과 불안, 걱정이 거의 없어졌다고 합니다. 


토하기 빈도수는 현저히 줄어들어 전에는 토하지 않고는 잠을 들 수 없었지만, 이제는 토하지 않고도 잠드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10년 동안 위를 안써봐서 그런지 잠을 자고 나서도 소화가 안되고 음식물이 그대로 배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토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음식물이 배에 있는 걸 어떻게 아느냐고 했더니, 자고 나서 토해보니 먹었던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토해 졌다 보고)


전반적으로 짜증과 화도 많이 줄고 예민한 것도 줄어들어 사람들 눈치도 덜 보게 되었다 했으며, 마음 편한 정도는 10점 중에 9점 정도로, 토하기를 고치려고 상담 신청했는데 전반적으로 마음이 편해지고 여유가 생겨서 자신도 좋을 뿐더러, 무엇보다 화를 내지 않으니까 남자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토하기 증상의 원인은 해소된 듯 했지만, 위장운동과 기능 회복이 남아있는 듯 보여 5차 상담에서는 위장이 제 기능을 잘하고 왕성하게 움직이도록 혼자서 할 수 있는 이미지 트레이닝 기법을 적용 하였으며, 차후 위장운동이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연락주기로 하고 5회기로 상담이 종료되었습니다. 


(사례공개를 동의해 주신 분들에 한해, 익명으로 상담사례 게시판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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