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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최면상담센터 세계보건기구(WHO) & 미국 심리학회 공인. 최면 심리상담센터, 이 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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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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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 때문에 고민하다가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운동하는 중학교 2학년 선수인데 갈수록 자신감이 떨어지고 지도자 학부모 선배들 눈치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움찔움찔 과감하지 못하고 소위 좋은말로 경기장 안에서 배려만 하는 착한 선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부터 축구를 하였고 어리지만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모범적이고 굉장히 잘해서 소위 눈에 많이 띄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못하거나 남들보다 월등하게 안하면 엄마인 제가 심하게 다그치고 공부할때도 조금만 태도가 안좋고 열심히 안하거나 못해도 많이 혼내고 때렸습니다. 아빠 직업상 떨어져 살고 아이가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모든걸 떠맡아 시키는 저로써는 외부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모두 아이한테 풀고 상처주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엄마한테 받은 상처와 스트레스, 팀을 몇 번 옮겼었는데 옮기면서 형들한테 받은 상처와 스트레스(아이가 가장 잘했던 드리블 하면 혼냈었던 지도자), 잘했을 당시 다른 학부모들의 시기와 질투, 팀 옮기고 아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실력이 늘어갈때 쯤 덩치 큰 상대가 밟아서 뼈가 부러졌었는데 부상 이후로 움찔하는 습관이 생기고 과감함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중학교 와서는 살도 많이찌고 느려져서 더더욱 자신감이 줄고 소심한 수동적인 플레이를 하는 듯 합니다. 정말 일년 사이에 실력이 많이 줄고 그만해야 하나 생각이들어 그만하자 해도 본인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엄마를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고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긍정적이고 밝고 성격도 좋아 보이지만 경기장에서는 지극히 소심하고 욕심없고 배려하고 착한 플레이를 합니다. 공격수라 욕심많고 이기적인 플레이가 필요한데 옆에 동료가 있으면 항상 양보하면서도 골을 넣지 못하면 본인은 그 날 경기를 못하는 선수로 인정을 해버립니다. 골에대해 압박도 심한 듯 합니다.
항상 훈련이나 경기장에서 엄마 눈치를 많이 보고 집중을 못합니다. 보지말고 훈련이나 경기 집중하라고 하면 곁눈질로 쳐다봅니다. 그래서 엄마는 훈련이나 경기장도 가지 않고 뒤에서만 도와주려고 애써보고 온갖 레슨을 다 시켜봤지만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남 의식 많이하고 자신없고 소극적인 선수가 되어가는 것 같아 혹시나 마음이나 멘탈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어 변하지 않는 걸까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스포츠최면치료가 가능한지 여쭙니다.
전화를 드렸는데 부재중이셔서 글로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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